현재 사무실에서 촬영한 Soju
AB기록 원칙

성공한 워홀러의 정답이 아니라,
직접 실패하며 바꾼 기준을 남깁니다.

빅토리아에서 시작해 몬트리올·토론토·밴쿠버로 옮기며 일과 생활을 다시 골랐습니다. 이 사이트는 한 사람의 삶을 따라 하게 만드는 자서전이 아니라, 실제 장면에서 독자가 자기 결정을 바꿔 보게 하는 기록입니다.

독자가 주인공입니다.

Soju의 일기는 판단을 돌아보는 장면입니다. 각 기록은 장면 → 기대 → 달라진 현실 → 바꾼 기준 → 확인할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공개 원칙

잘된 선택뿐 아니라 틀린 판단도 공개합니다. 개인 경험과 현재 공식 정보는 구분하고, 독자가 자기 날짜와 기록을 남기도록 합니다.

Victoria

워홀을 시작한 첫 직장과 영어 장면.

Montréal

공항·표지판·교통에서 먼저 보인 언어.

Toronto

이동 뒤의 구직과 그룹 면접.

Vancouver

생활 기반을 세우며 바뀐 업무 역할.

튤립 농장에서 보트를 타고 있는 Soju
여행만이 아니라 생활을 설계하는 법
캐나다 첫 일터 백룸의 Soju
첫 일자리에서 만든 다음 증거
캐나다 생활 초기에 야외에서 기록한 Soju
처음 도착했을 때의 생활과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