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 / 03FIELD LOGPUBLIC / 2026

해답보다 먼저,
관찰을 남긴다.

아직 절약된 시간도, 늘어난 매출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봤고, 무엇을 알고, 무엇이 아직 질문인지 분리해서 씁니다.

LOG 001 / OPEN

메시지가 곧 업무 목록이 된다

관찰
요청은 대화 안에서 시작되고, 다른 요청에 밀리면 다시 찾는 일이 생긴다.
현재 아는 것
빠른 입력보다 빠뜨리지 않는 확인 구조가 먼저 필요하다.
다음 질문
어떤 정보까지 모아야 하고, 무엇은 원문에 남겨야 할까?

LOG 002 / OPEN

검색 비용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관찰
이전 견적과 관련 파일을 찾는 시간은 한 번에는 짧아 보여도 업무마다 반복된다.
현재 아는 것
자동으로 답을 정하기 전에 사람이 찾는 순서와 단서를 이해해야 한다.
다음 질문
어떤 단서가 실제 검색 시간을 줄이는지 어떻게 측정할까?

LOG 003 / OPEN

자동화보다 증명이 먼저다

관찰
도구를 붙이는 일은 쉽지만, 그것이 실제 부담을 줄였는지는 아직 별개의 질문이다.
현재 아는 것
완료 횟수보다 누락, 재확인, 예외 처리의 변화를 봐야 한다.
다음 질문
무엇을 기준선으로 기록해야 과장 없이 전후를 비교할 수 있을까?

LIVE NOTEBOOK

정리되기 전의 과정은
Threads에 먼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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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자동화하지 않을지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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